"로마인이야기/08위기의극복" 페이지의 변경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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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5c5
네로의 암살과 그후 갈바, 오토, 베스파시우스로 1년사이에 황제가 3명이나 바뀌는 로마의 위기상황을 다르고 있다. 저자의 말처럼, 언제나 위기상황이고 이를 당대에 어떻게 극복하는가가 문제인데 이번에는 베스파시우스의 등장이 위기의 극복이었다.
네로의 암살과 그후 갈바, 오토, 베스파시우스로 1년사이에 황제가 3명이나 바뀌는 로마의 위기상황을 다루고 있다. 저자의 말처럼, 언제나 위기상황이고 이를 당대에 어떻게 극복하는가가 문제인데 이번에는 베스파시우스의 등장이 위기의 극복이었다.

변경: 7c7
라인군단과 도나우군단의 움직임, 새 황제의 모습과 민심의 행방 등에 대한 파악과, 주변 인물들의 활약으로 베스파시우스는 전혀 생각지도 않게 황제가 될 수 있었고 율리우스 키발리스의 반란까지 훌륭히 해결할 수 있었다. 그후 티투스와 도미티아누스로 황제는 이어진다. 도미티아누스는 기록말살혀을 당하고 악제로 기록되었지만 그후 고고학적 발굴로 상당히 훌륭한 국정수행을 했던 황제임을 알아낼 수 있었다고 한다. 이런 사실을 접하면 과연 기록된 내용은 사실인가 의심을 하게된다. 기록한 사람은 승자의 입장이고, 이번 경우 원로원파의 입장만을 대변했기 때문이다.
라인군단과 도나우군단의 움직임, 새 황제의 모습과 민심의 행방 등에 대한 파악과, 주변 인물들의 활약으로 베스파시우스는 전혀 생각지도 않게 황제가 될 수 있었고 율리우스 키발리스의 반란까지 훌륭히 해결할 수 있었다. 그후 티투스와 도미티아누스로 황제는 이어진다. 도미티아누스는 기록말살형을 당하고 악제로 기록되었지만 그후 고고학적 발굴로 상당히 훌륭한 국정수행을 했던 황제임을 알아낼 수 있었다고 한다. 이런 사실을 접하면 과연 기록된 내용은 사실인가 의심을 하게된다. 기록한 사람은 승자의 입장이고, 이번 경우 원로원파의 입장만을 대변했기 때문이다.

변경: 18,20c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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