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인이야기/09현제의세기" 페이지의 변경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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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버전 <- 수정 . . . . (수정) 2006-10-26 4:35 pm 수정한 사람: Nyxity
2 번째 수정본 <- 수정 . . . . 2006-9-10 9:53 pm 수정한 사람: Nyxity
 

변경사항 (가장 최근의 "일반적인 수정"부터) (소소한 수정)

변경: 11c11
안토니수는 인격자로서 선대의 업적을 로마전반에 확립한 황제이다.
안토니누스는 인격자로서 선대의 업적을 로마전반에 확립한 황제이다.

변경: 18c18,19
언제나 위기상황이 닥치지만 그때마다 이를 극복해 왔고 또다시 전성기를 구가하여 로마 전반에 평화가 확립된 이 시기는 로마의 전성기가 지속되었다면 후대는 어떤 사회가 되었을까 생각을 하게 만든다. 르네상스가 이런 고전시대의 부활이라는 레이블을 다는 것을 보면 비슷한 생각은 예로부터 있었다는 느낌이다. <mysign>
언제나 위기상황이 닥치지만 그때마다 이를 극복해 왔고 또다시 전성기를 구가하여 로마 전반에 평화가 확립된 이 시기는 로마의 전성기가 지속되었다면 후대는 어떤 사회가 되었을까 생각을 하게 만든다. 르네상스가 이런 고전시대의 부활이라는 레이블을 다는 것을 보면 비슷한 생각은 예로부터 있었다는 느낌이다. <mysign(Nyxity,2006-9-10 2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