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자들" 페이지의 변경 내역

마지막으로 [b]


현재 버전 <- 수정 . . . . (수정) 2014-5-22 2:26 pm 수정한 사람: Nyxity
7 번째 수정본 <- 수정 . . . . (수정) 2004-1-29 10:11 am 수정한 사람: Nyxity
6 번째 수정본 <- 수정 . . . . 2003-11-3 10:45 pm 수정한 사람: Philia75
 

변경사항 (가장 최근의 "일반적인 수정"부터) (소소한 수정, 다른 사용자에 의한 수정)

변경: 2,3c2,5
:온라인 서점으로 이동 ISBN:8982735623
*어슐러 크로버 르귄(UrsulaKLeGuin)
<html>
<div class="ttbReview"><table><tbody><tr><td><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2735623&ttbkey=ttbnyxity1123003&COPYPaper=1새 창으로 열기"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37/52/cover/8982735623_1.jpg새 창으로 열기" alt="" border="0"/></a></td><td align="left" style="vertical-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2735623&ttbkey=ttbnyxity1123003&COPYPaper=1새 창으로 열기" target="_blank" class="aladdin_title">빼앗긴 자들</a> - <img src="http://image.aladin.co.kr/img/common/star_s10.gif새 창으로 열기" border="0" alt="10점" /><br/>어슐러 K. 르 귄 지음, 이수현 옮김/황금가지</td></tr></tbody></table></div>
</html>
*어슐러 크로버 르귄(SFReaders:UrsulaKLeGuin새 창으로 열기)

변경: 7c9
르귄의 책을 얘기할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장편인 빼앗긴자들을 드디어 읽었다. 본래 대학교때 하야까와문고판으로 읽기 시작했으나..아뿔사..그 책을 버스에 두고 내려서 결론을 보지 못했던 바로 그 빼앗긴자들이다.
르귄의 책을 얘기할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장편인 앗긴자들을 드디어 읽었다. 본래 대학교때 하야까와문고판으로 읽기 시작했으나, 그 책을 버스에 두고 내려서 결론을 보지 못했던 바로 그 앗긴자들이다.

변경: 13c15
실제로 1993년 스포츠 서울 신춘문예 SF부문 심사를 했을때(어떻게 하게되었나 묻지마시길..비공식적인것이었음)..이런 시도의 소설이 무척 많았으며..읽어나가면서 나오는 구역질을 참느라 큰 곤욕을 치뤘었다.
실제로 1993년 스포츠 서울 신춘문예 SF부문 심사를 했을때(어떻게 하게되었나 묻지마시길..비공식적인것이었음)..이런 시도의 소설이 무척 많았으며 읽어나가면서 나오는 구역질을 참느라 큰 곤욕을 치뤘었다.

변경: 17c19
무소유 그리고 소유라는 점. 남녀 차별, 그리고 무소유 무정부주의자들사이에서 삭튼 관료주의. 그리고 주인공의 순수성. 그리고 그의 경험, 사랑 정말 감동적이었다. (여담으로 PDC들이 보이는 행태는..대학교때 운동권학생들에게서 자주 볼수있었다. 그들을 매도하는건 아니지만..)
무소유와 소유라는 점, 남녀 차별, 그리고 무소유 무정부주의자들사이에서 삭튼 관료주의와 주인공의 순수성으로 인해 겪게되는 경험과 사랑 등이 정말 감동적이었다. (여담으로 PDC들이 보이는 행태는 대학교때 운동권학생들에게서 자주 볼수있었다. 그들을 매도하는건 아니지만..)

변경: 23c25
어둠의 왼손의 서사시적 확장판이라고 하면 간단한 요약이 될듯. 내용이 상당히 비슷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첫 느낌이었다. 겐리 아이와 마찬가지로 주인공 쉐벡도 혼자서 전혀 낯선 환경인 우라스에 도착하고, 처음에는 자신의 위치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며,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자신이 있어야 할 장소, 자신이 해야 할 행동이 무엇인지를 찾아낸다. 르 귄의 전형적인 구조인가? (아직 두 편밖에 못 봤으니 결론을 내리긴 이른듯)
둠의왼손의 서사시적 확장판이라고 하면 간단한 요약이 될듯. 내용이 상당히 비슷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첫 느낌이었다. 겐리 아이와 마찬가지로 주인공 쉐벡도 혼자서 전혀 낯선 환경인 우라스에 도착하고, 처음에는 자신의 위치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며,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자신이 있어야 할 장소, 자신이 해야 할 행동이 무엇인지를 찾아낸다. 르 귄의 전형적인 구조인가? (아직 두 편밖에 못 봤으니 결론을 내리긴 이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