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진Monologue/2003-07-26" 페이지의 변경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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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6a7,25



[edit]아침에...




잠깐 눈을 붙이고 일어났다.

상태는 좋은거 같고....속은 쓰리지만.

읽다남은 [레벌루션No.3]가 머리맡에 있어 쉬지않고 나머지를 다읽다.

포도와 사과로 아침을 때우고 나갈채비.

햇빛이 상쾌하다.기분도 나아졌고.뭔가 할생각이 든다.

지금 도서관...책반납하고 다시 빌림. [티티새]와 [황무지에서사랑하다] 를 예약.

친구들 올때까지 책이나 읽으면서 기다릴까나......

그냥 평범한 토요일의 모습으로 돌아온것같아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