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꼴Monologue/2004-09-09" 페이지의 변경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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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temp/old_diff Tue Sep 14 00:42:23 2004 +++ data/temp/new_diff Tue Sep 14 00:42:23 2004 @@ -2,10 +2,10 @@ == 2004-09-09 == -Upload:DSC_5094_rs.jpg +Upload:DSC_5137s_rs.jpg -아주 오랜만에 나선 신촌. 한때 난 이곳에서 공부했고, 사랑을 나누었다.\\ -낯설었다. 하긴 그리고 보면 신촌은 늘 내게 뭔가 거북했던 것 같다.\\ +책으로만 접하던 분을 직접 뵙고 그와 잔을 부딛히는 일. 팍팍한 삶에서 이처럼 큰 청량제가 또 없다.\\ +한국 북 디자인의 선구자 가운데 한 분인 정병규 선생과 제자들. ---- -늘 사진을 찍지만 잠시 이를 정리할 짬이 없는 삶. 좀더 여백을 둘 것. +다들 한 개성 하는 디자이너들. 당신도 만만치 않다는 말에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