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길" 페이지의 변경 내역

마지막으로 [b]


현재 버전 <- 수정 . . . . 2005-3-3 4:32 pm 수정한 사람: Nyxity
3 번째 수정본 <- 수정 . . . . 2005-3-3 4:12 pm 수정한 사람: 조프
 

변경사항 (가장 최근의 "일반적인 수정"부터) (다른 변경사항 없음)
--- data/temp/old_diff Thu Mar 3 17:32:28 2005 +++ data/temp/new_diff Thu Mar 3 17:32:28 2005 @@ -8,6 +8,7 @@ 중반까지 일본 중년형사와 한국 앨리트 형사의 성격차이, 사건의 미스테리, 한일간의 문화차이 등이 적절하게 혼합되어 있어서 상당한 흡입력을 가지고 있다. 권가야씨의 특유의 필체도 내용과 잘 어울리는 듯 했고. 다만 이런 류의 미스테리는 대부분 밝혀지면 별거아니고 흐지부지 끝나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푸른길도 역시 그러한 선례를 따르고 말았다. 4권에서 너무 급격하게 결론을 내버린 듯. 더이상 끌고갈 아이디어가 없었을까. 무척 아쉬웠다. 에도가와 케이시는 마스터 키튼의 원작자와 동일 인물이라는 얘기가 있다. [http://puurari.blogzine.jp/weblog/2005/01/post_9.html 마스터키튼 원작자는 조사하면 조사할 수록 알 수 없는 인물이었다] +:그 사람이 이것도 관여했었군요. ---- * :) 표 매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