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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기대가 커진 상황임에도 그 기대를 어느 정도 충족시키는데 성공했다. 다만 전편이 기존 각각의 영화의 기대감을 한번에 떠뜨린 것에 반해, 이번 영화는 다음 페이즈로 이어지는 것에 더 중점을 둔 느낌이라 카라르시스가 덜했다.
무척 기대가 커진 상황임에도 그 기대를 어느 정도 충족시키는데 성공했다. 균형이 전혀 안 맞는 캐릭터를 위태로운 균형점을 찾아 하나의 세계관으로 통합시켰던 전작의 장점을 어느정도 잘 살렸고, 액션의 규모도 상당히 커져서 만족스러웠다. 이 가운데,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의 사고방식의 차이에서 오는 갈등관계, 인피니티 잼의 존재 등 시빌워와 인피니티 워를 떡밥도 잘 녹아 있어서 마블팬과 일반인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영화가 된 듯.

변경: 10c10
균형이 전혀 안 맞는 캐릭터를 위태로운 균형점을 찾아 하나의 세계관으로 통합시켰던 전작의 장점을 어느정도 잘 살렸고, 액션의 규모도 상당히 커져서 만족스러웠다. 이 가운데,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의 사고방식의 차이에서 오는 갈등관계, 인피니티 잼의 존재 등 시빌워와 인피니티 워를 떡밥도 잘 녹아 있어서 마블팬과 일반인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영화가 된 듯.
다만 전편이 기존 각각의 영화의 기대감을 모아서 한번에 떠뜨린 것에 반해, 이번 영화는 다음 페이즈로 이어지는 것에 더 중점을 둔 느낌이라 카라르시스가 덜했다. 또한, 여러 이야기와 여러 캐릭터를 영화 한 편에 다 쑤셔 넣으려다 보니까 드라마의 다이제스트판같은 느낌이 들고 감정이입과 몰입감이 떨어져서 아쉬움이 남는다. 울트론이라는 빌런도 전작 로키처럼 매력적이지가 않았고.

변경: 12c12
다만 여러 이야기와 여러 캐릭터를 영화 한 편에 다 쑤셔 넣으려다 보니까 드라마의 다이제스트판같은 느낌이 들고 감정이입이 덜 해서 몰입감이 떨어져서 아쉬움이 남는다. 울트론이라는 빌런도 전작 로키처럼 매력적이지가 않았고.
시리즈가 이어지면서 계속 전작의 맥락과 캐릭터를 알아야 즐길 수 있는 영화의 한계점을 지금처럼 계속 극복해 나갈 수 있을지 우려스럽기도 하다.

변경: 14,16c14
하지만 계속 전작의 맥락과 캐릭터를 알아야 즐길 수 있는 영화의 한계점을 계속 극복해 나갈 수 있을지 우려스럽기도 하다.

언제 어벤2가 개봉되나 했는데 벌써 개봉된 것처럼 페이즈3도 금방 올 듯.
언제 어벤2가 개봉되나 했는데 벌써 개봉된 것처럼 페이즈3도 금방 올 듯.<mysign(Nyxity,2015-5-20 6:5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