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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번째 수정본 <- 수정 . . . . 2008-5-12 6:40 pm 수정한 사람: Nyx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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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20c20
텔레포트 능력에 대한 시각화를 굉장히 매력적으로 그리고 있어서 그것만으로 영화적인 가치는 충분하다도 느꼈다. 모두들 원작을 아는 사람들은 무척이나 영화에 대해 실망했다는 평이 많은데, 아마 스토리 라인이 너무 억지가 많아서가 아닐까 싶다. 원작은 굉장히 매력적인 성장소설적인 요소가 강하다고 하고 평이 굉장히 좋아서 한 번 구해서 읽어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텔레포트 능력에 대한 시각화를 굉장히 매력적으로 그리고 있어서 그것만으로 영화적인 가치는 충분하다도 느꼈다. 모두들 원작을 아는 사람들은 무척이나 영화에 대해 실망했다는 평이 많은데, 아마 스토리 라인이 너무 억지가 많아서가 아닐까 싶다. 원작은 매력적인 성장소설 요소가 강하다고 하고 평이 굉장히 좋아서 한 번 구해서 읽어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변경: 33c33,37
영화분류 | SF분류
영화분류 | SF분류 |
* <nowiki>philian.net</nowiki> 로부터의 트랙백 2008-5-30 10:14 am
** 제목: [출장길영화: 점퍼, 황금나침반, 내셔널트레져2, 라비앙로즈]새 창으로 열기
** 내용: <nowiki>출장다녀왔습니다~ 이번 출장지는 모차르트의 도시, 찰츠부르크(Salzburg) of 오스트리아. 이틀간의 짤막한 회의라 맘편하게 열두시간씩 날아가서 회의 이틀동안 하고 열두시간 날아 돌아왔습니다. 십몇년 전 배낭여행이랍시고 빨빨거리며 유럽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면서 잠깐 짬을 내서 돌아본 기억이 있는 도시건만, 다시 가보니 하.나.도. 모르겠더구만요. 오직 남 ...</no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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