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2004-03-04" 페이지의 변경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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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temp/old_diff Sun Dec 4 01:10:15 2005 +++ data/temp/new_diff Sun Dec 4 01:10:15 2005 @@ -23,7 +23,14 @@ *''' [[Nyxity]] ''' : 아아 감사. 마티즈는 홀드버튼이 없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sm5도 홀드라고 표기가 안되어있고 스노우라고 되어있더군요. 기종마다 조금식은 차이가 있나봐요. - 2004-3-5 16:30 *''' [[Raymundo]] ''' : 아니 좀 더 솔직히 말씀드리면, 오토기어 위쪽에 hold 운운하고 적혀 있긴 한데 버튼이 아니라 웬 팜의 리셋구멍 같은 구멍 하나가 덜렁... 핀으로 찔러 동작하는 건가? ^^; 내일 당장 매뉴얼을 다시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왠지 괜한 말을 꺼내어서 망신을 자초한 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듭니다. -.-;; - 2004-3-5 22:53 + +* '''TheLibraryOfBabel''' 로부터의 트랙백 2005-12-4 1:09 +** 제목: [http://nyxity.com/wiki/wiki.pl?NyxityMonologue%2F%B8%B6%C6%BC%BD%BA%BF%CD%B4%AB NyxityMonologue/마티스와눈] +** 내용: == [[/마티스와눈]] 2005-12-3 == [[마티스와불멸의색채화가들]]전을 보러 갔다. 전시 첫날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적었다. 작년 [[색채의마술사샤갈]]의 악몽과도 같았던 '사람바글 울리는 소리에 대략 정신이 멍해지는' 관람분위기가 아니라서 일단 시작부터가 좋았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