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2004-04-10" 페이지의 변경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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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temp/old_diff Thu Sep 1 15:39:39 2005 +++ data/temp/new_diff Thu Sep 1 15:39:39 2005 @@ -7,7 +7,7 @@ === 이국음식의 날 === [[밍밍]]이 MSN으로 EverestRestaurant정보를 보내주고 얘기를 하다 내게 밥을 사야할 일도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냥 점심을 거기서 같이 먹기로 했다. 의외로 괜찮았다. 눈깜짝할 사이에 주문했던 요리를 다 먹었고 너무 많이 먹어서 배부른 것을 주체할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이 상황에서 바나나라씨에 지아까지 입가심으로 먹었다. -그후엔 [[허형만의커피하우스]]에서 커피를 마시며 독서를. 근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아이스커피만 벌컥벌컥 마셨다. (배는 여전히 부르고..) +그후엔 [[허형만의커피볶는집]]에서 커피를 마시며 독서를. 근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아이스커피만 벌컥벌컥 마셨다. (배는 여전히 부르고..) 저녁땐 Jay와 궁님을 치폴리나에서 만나서 핏자 두판과 파스타를. 궁님의 환상적인 말공격에 시종일관 밀리는 시간이었지만 즐거웠다. [[엠마]]를 Jay에게 빌려주고 [[영혼의빛]]을 돌려받았고, 궁님의 생일이 4월5일이라는 사실을 알아냈으며, Jay가 직접만든 상투쿠키(궁님어로는 상추쿠키)가 참 맛있다는 것도 깨닫는 무척이나 배부르며 유익한 시간이었다. @@ -21,6 +21,7 @@ *''' 밍밍 ''' : 저녁에 또 피자두판... 경이롭소.. - 2004-4-13 10:56 *''' [[Nyxity]] ''' : to carinaky/ 토요일 MSN 안들어온 탓이렸다. - 2004-4-13 11:04 *''' catzzz ''' : 이쁘당.. 부활절이라고 삶은 달걀도 못먹음.. - 2004-4-13 18:51 +*''' carinaky ''' : to nyxity/ 월차휴가였어요..감기라 침대에 누워있던 시각임..ㅠㅠ 다 팔자려니...생각함..담기횔 노리죠..ㅠㅠ - 2004-4-14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