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2006-06-30" 페이지의 변경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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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번째 수정본 <- 수정 . . . . 2006-7-12 8:06 am 수정한 사람: Nyx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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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21c21
3시쯤 집으로 향했다. 감기회복을 위해 잠시 잠을 더 잔후 서울역으로 향했다. 버스를 타는데 키리리로 부터 연락이 왔다. 벌써 공항에 도착했다는 것이다. 버스안에서 서둘러서 갈수도 없고 약속시간보다야 일찍 도착할 예정이기도 해서 기라리라고 하고 버스안에서 잤다. 공항에서 합류를 하고 티켓을 끊은 다음, 공항안으로 들어갔다. 여기저기 구경하다 부탁받은 물건도 사고 밥도 먹고 하다 출발시간이 되서 비행기를 탔다. 타이항공이지만 아시아나와도 코드쉐어링을 한듯하다.
3시쯤 집으로 향했다. 감기회복을 위해 잠시 잠을 더 잔후 서울역으로 향했다. 버스를 타는데 키리리로 부터 연락이 왔다. 벌써 공항에 도착했다는 것이다. 버스안에서 서둘러서 갈수도 없고 약속시간보다야 일찍 도착할 예정이기도 해서 기다리<strike>기라리</strike>라고 하고 버스안에서 잤다. 공항에서 합류를 하고 티켓을 끊은 다음, 공항안으로 들어갔다. 여기저기 구경하다 부탁받은 물건도 사고 밥도 먹고 하다 출발시간이 되서 비행기를 탔다. 타이항공이지만 아시아나와도 코드쉐어링을 한듯하다.

변경: 25c25
방콕에 도착하면서 안내 방송에서 독일과 아르헨티나 경기결과를 알려줬다. 5-3. 옆 아저씨가 아마 승부차기겠죠. 라고 말을 건다. 그래서 축구얘기 좀 하다가 좋은 여행을 하라고 얘기하고 키리리 일행과 함께 내렸다.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다. 아아 태국이구나. 하지만 연결통로를 지나 다시 공항으로 들어가자 엄청난 냉방이 기디란다. 추웠다.
방콕에 도착하면서 안내 방송에서 독일과 아르헨티나 경기결과를 알려줬다. 5-3. 옆 아저씨가 아마 승부차기겠죠. 라고 말을 건다. 그래서 축구얘기 좀 하다가 좋은 여행을 하라고 얘기하고 키리리 일행과 함께 내렸다.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다. 아아 태국이구나. 하지만 연결통로를 지나 다시 공항으로 들어가자 엄청난 냉방이 기다린다. 추웠다.

변경: 31,32c31,33
See also ["6월 30일 태국으로 출발 | 2006년 태국일반"]새 창으로 열기

See also ["6월 30일 태국으로 출발 | 2006년 태국일반"]새 창으로 열기 [7월 1일..방콕에 도착 그리고.. | 2006년 태국일반]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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