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충전 되는 보조배터리 구매

iPhone X은 무선 충전이 되기 때문에 보조배터리를 무선 충전 되는 것으로 바꿨다.

기존에 있었던 보조배터리는 보조배터리가 필요한 경우가 잘 없어서 방치되어 있다가 필요할 때 충전을 새로 해야 되고, 그러다 보니 잘 안 쓰게 되는 악순환이 자주 생겼다.

이번에 구매한 것은 무선 충전이 되기 때문에 평소에 iPhone 충전기로 사용하고, 보조 배터리가 필요할 때 그냥 들고 나가면 된다.

 

IGT 무선충전/보조베티러

평소 침대 옆에 무선충전기로 사용중

구매처: IGT 휴대용 무선충전기/무선보조베터리 

 

한달정도 사용해서 장단점을 한번 적어 본다

장점

  1. 평소에 무성 충전기로 쓰고 보조배터리가 필요할 때 그대로 들고 나가면 되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다
  2. 외부 USB 포트가 두개 더 있어서출장이나 여행 갈 때 따로 충전 케이블용 USB허브를 가지고 갈 필요 없이 이 보조배터리만 들고 가면 된다. 기존에는 앵커 USB 충전 포트를 들고 갔었다.

단점

  1. 무선충전 이라 그런지 충전이 오래 걸린다.
  2. 무선 충전기에 아이폰을 올려놓기만 하면 바로 충전이 되는 것이 아니라 단추를 눌러야 된다.그러면 삐~소리가 나면서 충전이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데, 그 소리가 커서 신경이 거슬린다. 사용 후기를 보면 이 삐~소리가 시끄럽다는 말이 많았다. 구입해보니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3. 충전하면서 아이폰을 사용 하기가 힘들다. (충전기와 아이폰을 같이 꽉 쥐면 사용은 가능하다. )
  4. 이것은 욕심인데, Apple Watch 도 같이 충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만족하면서 잘 사용하고 있다.

Apple에서 아이폰과 AirPods, Apple Watch 모두 충전 가능한 무선 충전패드가 나오면은 갈아탈까 고민이 될 것 같긴 하다.

기타: 이번 포스팅의 80%는 아이폰의 음성입력으로 작성되었다. 조금 인내심이 필요하긴 한데, 쓸만했다.

5월 결산 및 6월에 하고 싶은 일

5월 결산

4월 부터 목표로 했던 밀린 바벨위키 리뷰 쓰기

4월 목표 – 밀렸던 바벨위키 리뷰 쓰기

드디어 다 썼다! 틈틈히 밀린 글을 쓰기 위해 블루투스 키보드를 샀는데, 이것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PIS Net 블루투스 키보드 사용기

그리고 리뷰를 다 쓰고 나니 이제 새로운 책들도 보게 되었다. 밀린 리뷰가 새 책을 보는데 부담이 되었던 듯.

걸어서 우주까지

걸어서 우주까지

현재 비구름 높이까지 올라왔고, 스웨덴의 가장 높은 산에 거의 다다른 상황

영어공부(Flash Card)

  • 단어는 1223/3103. 완벽히 외운 것은 40개 증가.
  • 순간영작문은 1744/2057. 완벽히 외운 문장 22개 증가.

재정 상황

  • 현금성 자산은 전월 대비 3.12% 감소: 월급이 밀렸다.
  • 펀드 및 주식 등 투자성 자산은 전월 대비 0.10% 증가
    • 펀드 수익률이 약간 감소. 주식은 크게 손해 보는 중. (역시 인덱스펀드가 답이다.)
    • 전체 누적수익률은 약 38%, 연수익 환산 약 8%
  • 개인연금 등 연금관련 자산은 전월 대비 0.04% 감소: 그동안 주가가 계속 상승하다 조정국면에 들어간 것이 반영된 듯.(누적수익률 약 30%, 연수익 환산 5%)

6월 목표

6월에 하고 싶은 일 또는 목표

목표를 포스팅 한 날부터 잠을 잘 못자서 괴로웠다. 잠자리엔 일찍 들었는데, 두 세시까지 잠이 못 든 경우가 있고 여기에 고양이 들이 새벽에 막 우니까 수면의 질이 곤두박질했다.

일단 오후 시간 이후에 커피를 비롯한 카페인 음료를 안 마시기 시작했고, 틈나면 고양이들과 놀아줘서 새벽에 우는 일이 없도록 하고 있는데, 효과가 있을런지.

PIS Net 블루투스 키보드 사용기

밀린 바벨의 도서관 리뷰를 따라잡거나 블로깅도 좀 자주하기 위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어디서든 글을 쓸 수 있게 블투 키보드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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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처 : [피스넷] 휴대용 무선 블루투스 키보드 폴더 3단 접이식 그레이

장점

  1. 펼치면 전원이 들어오고, 접으면 꺼지기 때문에 다른 동작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2. 아이폰, 아이패드에 연결을 단축키로 바로 전환이 가능
  3.  키보드 감촉이 생각보다는 괜찮음

단점

  1. 키피치가 생각보다 좁아서 오타가 많이 난다. (특히 ㅅ, ㅛ 와 ㅔ를 타이핑할 때 오타가 많이 남)
  2. 랩탑처럼 무릎에 올려놓고 사용할 순 없음

휴대용 키보드의 좁은 피치 때문에 익숙해지기 전까지 오타가 많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 팜시절 사용했던 스토웨이키보드만한 키보드가 이 시대에 없다는 것이 무척 아쉽다.

번외로 어느 세미나에서 받았던 스마트폰 거치대를 유용하게 사용중. 스티커로 좀 행사명 등을 가리고 싶은데 마땅한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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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도 블투 키보드를 통해 작성했다.

일본이나 미국 블로거 보면 음성입력으로 포스팅 기사를 하나 생성해 내던데, 아쉽게도 아직 한국어 인식은 그만큼은 안 되는 듯. 결국 이렇게 키보드를 구매하고 말았다.

 

 

 

 

6월에 하고 싶은 일 또는 목표

이번 달에는 두 가지를.

12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기

요새 수면의 질이 좀 안 좋아서 여러 원인을 생각해본 결과 수면시간은 충분히 확보했지만, 너무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서 그런 것이 아닐까 추측을 해본다.

Autosleep 기록

AutoSleep에 기록된 것을 보니, 평균 1시 15분에 잠자리에 드는 것으로 나온다. 체감상 1시반에서 두시사이에 자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가급적 늦어도 12시에는 잠자리에 들어가는 것을 습관화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10:45에 타이머를 맞췄다. 이 시간이 되면 스트레칭 -> 양치 -> 녹내장약 투약 -> 잠자리 들기로 루틴화 하는 것이다.

사실, 타이머 맞춰놓은지는 꽤 되었는데 제대로 실행한 적은 별로 없었다. 이번 달 부터 제대로 실행할 수 있기를.

몰스킨 유비쿼터스 캡쳐 재개

한 때 열심히 했던 몰스킨 유비쿼터스 캡쳐를 안 했더니 사고의 단편이나 일상이 기록으로 안 남아서 그동안 무슨 생각을 했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남지 않아서 다시 재개하기로.

한 때는 열심히 했었는데 말이지.

이를 위해 일단 잉크가 말라버린 만년필을 세척했다.

우선은 이 두 가지를 이번 달에 실천하는 것으로.

4월 결산 및 5월에 하고 싶은 일

4월 결산

목표는 밀린 바벨위키 리뷰 쓰기

4월 목표 – 밀렸던 바벨위키 리뷰 쓰기

영화평은 어느 정도 올리긴 했는데, 쓰다보니 빠졌던 영화도 생각나서 추가하고 하다 보니 기한 내 다 못했다. 서평은 아예 시도를 못함.

4월 중순에 울산, 캄보디아, 창원을 다녀오는 등 좀 덩어리 시간을 확보 못했던 탓도 큰 듯.

그래도 어느 정도 채워나가고 있으니, 계속 해 나갈 예정

걸어서 우주까지

걸어서 우주까지

1700미터. 대부분의 구름이 있는 높이라고 한다.

꾸준히 올라가고 있음.

영어공부(Flash Card)

  • 단어는 1183/3103. 신규단어는 10개, 완벽히 외운 것은 84개 증가.
  • 순간영작문은 1721/2057. 완벽히 외운 문장 37개 증가.

재정상황

  • 현금성 자산은 전월 대비 4.14% 증가
  • 펀드 및 주식 등 투자성 자산은 전월 대비 0.45% 증가
  • 개인연금 등 연금관련 자산은 전월 대비 1.07% 증가

회사를 관둔 후 수입은 1/4로 줄어서 좀 더 타이트해야하는데, 지출항목이 좀 많은 듯.

  • 휴대폰 요금은 알뜰폰으로 바꿈
  • 펀드투자를 반으로 줄임
  • 암보험 등 해약
  • 드랍박스, 에버노트, 애플뮤직 모두 무료계정으로 전환

5월 목표 및 하고 싶은 일

일단 남은 바벨위키 리뷰 업뎃을 계속해야지.

E300 4Mattic 소감

차량 교체한 지 두 달 정도 되어서 새 차에 대한 인상을 남긴다. 기존에 탔던 C220과의 비교인데,  디젤과 휘발유 차량이라는 차이도 있긴 함.

차량 교체와 카쉐어 이용 잡상

 

E300 4Mattic

  • 장점
    • 드디어 핸들에 열선!
    • 운전석에서 조수석 열선과 시트위치 조작 가능
    • 자체가 커졌음에도 운전하는데 불편이 없음
    • 가솔린이라 소음과 진동이 적음
    • 후방 카메라 및 주변부 조감도식 표시가 굉장히 편함 (요즘 그랜저에도 달려있긴 함)
    • 네비 등 정보시스템 표시부분이 커서 시원시원함 시원시원한 화면
    • 배기량이 2000cc 안 넘기 때문에 세금과 보험금 등에 서 유리
  • 단점
    • HUD가 옵션에서 빠짐(옵션별 가격 프로모션 차이가 커서 없는 모델로 선택)
    • 연비가 디젤 비해서 굉장히 안 좋음. 정말 안 좋음!
    • 휘발유를 고급 휘발유를 사용해야함

전반적인 평은 역시 편하고 장시간 운전시의 피로도가 적어서 만족.

3월 결산과 4월에 하고 싶은 일

3월 결산

일단 당초 목표였던 팔자걸음 고치기.

3월 목표 – 팔자걸음 고치기

계속 의식을 하고 있긴 한데, 방심하면 역시 본래 걸음걸이로 돌아오고 있다. 특히 집안에서 맨발로 걸어다닐 때가 가장 방심하기 쉬운 타이밍인 듯해서 계속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다만, 이상근증후군 증상은 환절기임에도 좀 덜해진 느낌이다. 일단 증상이 보이면 스트레칭과 운동을 바로 하고 있는 것도 영향이 있겠지만, 예년에 비해 증상의 정도가 좀 약해진 것 처럼 느껴진다.

4월에도 계속 걸음걸이에 신경써야겠다.

걸어서 우주까지

걸어서 우주까지

현재 인류가 만든 건축물중 현재까지 가장 높은 두바이의 부루즈 할리파(828m) 높이까지 올라왔다.

 

영어공부(flash card)

  • 단어는 3093개 단어를 등록, 이중 스코어 10점 이상(완벽히 외운)이 1099개.
  • 순간영작문은 2057문장을 등록, 이중 스코어 10점 이상이 1684개.

1000개 넘어가면 뭔가 브레이크스루가 온다는 말을 믿었는데, 아직 오지 않았음. 그래도 꾸준히 계속하면 언젠가..

4월 하고 싶은 것

바벨의 도서관 업데이트(밀린 리뷰 쓰기)

4월 목표 – 밀렸던 바벨위키 리뷰 쓰기

그동안 읽었던 책, 영화, 만화에 대한 리뷰가 엄청 쌓여있다. 이렇게 아웃풋이 막히니 인풋도 안 쌓이게 되는 부작용이 있다. 리뷰 쓸게 쌓여있으니 새 책을 읽는 엄두가 잘 안나고, 읽었던 것도 기억이 잘 안난다. 이번 달 안에 밀린 리뷰를 다 따라 잡아야겠다.

 

4월 목표 – 밀렸던 바벨위키 리뷰 쓰기

이번 달 목표는 바벨위키 밀린 리뷰 쓰기

여기에 만화와 드라마 등등도 있지만 일단 이 두가지부터.

일단 기록을 안 하니 남는 것이 없다. 한 두 줄이라도 남긴 기록은 간혹 다시 보다가 창발성을 발휘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예 기록 자체가 없으니 그런 기회자체가 없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이렇게 아웃풋이 없으니 인풋도 안 하게 된다. 밀린 리뷰를 생각해서 새 책을 읽기가 겁나게 되서 거의 요새 책을 안 읽고 있다. 그래서인지 요새 밑천이 드러나기 시작한 느낌이 든다. 다시 인풋을 강화하기 위해 아웃풋을 늘려야 할 듯.

다음 달엔 밀린 리뷰들이 다 채워져 있기를..

 

 

 

3월 목표 – 팔자걸음 고치기

팔자걸음 고치기

새해, 설날에 뭔가 새로운 결심을 실행하는 것은 뭔가 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3월부터 매월 하나씩 하고 싶은 거나 목표를 세워서 실행할 생각을 했다. 그런데 방심하는 사이에 3월이 와 버렸다. 그래서 새 목표를 이번 달 부터 일단 실행할 생각이다.

그것은 팔자걸음 고치기.

환절기때마다 좌골신경통으로 좀 고통을 받고 있는데, 원인을 찾아본 결과 이상근 증후근인 듯 했다. 몇 주 전 날이 따듯해지자 어김없이 이상근 증후군으로 고통을 겪었다. 여러 스트레칭과 운동법으로 증상을 완화시키고 있긴 한데, 근본원인은 아마 나의 팔자걸음인 듯 해서 이참에 고쳐보기로 한 것이다.

[관련 운동법]

과거에도 보기 좋지 못해서 고칠려는 시도를 한 적이 있었는데, 성공하지 못했다. 걸을 때 마다 무릎을 스치는 것을 신경쓴다든가 발바닥 안쪽으로만 걷는다는 생각 등을 실행했는데 며칠 못 갔다.

그러다 최근 킨들언리미티드에 가입에서 일본의 사서보기엔 아깝지만 심심풀이에는 적절한 건강관련 책들을 여러권 훑어보다가 요가관련 책이나 필라테스, 코어근육 관련 서적에서 공통적으로 걷는 법에 대해 나와있는 것을 발견했다. 엄지발가락 뿌리부분의 발바닥을 의식하면서 걷는 것이다.

사실 2월부터 실천중인데, 여전히 의식을 안 하면 바로 팔자걸음으로 돌아온다. 그래서 3월은 집중적으로 의식해서 습관화를 하고자 한다.

다음 달에 무사히 고쳐졌다는 것을 포스팅하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