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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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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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찍은 #오늘의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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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결산

1월은 특별한 목표나 하고싶은 일을 정하지 않아서 평소 하던 일들만.

활동량 채우기

다 채웠다.

활동량도 530cal로 늘었다. 계속 채우면 다시 600까지 올라갈 듯.

걸어서 우주까지

걸어서 우주까지

그 유명한 킬리만자로까지 왔다.

영어공부

  • 단어는 1,409/3,186 완벽하게 외운 것 17개 감소(!). 랜덤 테스트를 추가했더니 감소하는 단어가 생김. 새 단어 등록은 10개 증가
  • 순간영작문 1,817/2,121 완벽하게 외운 문장 8개, 새 문장 8개 증가

재정상황

  • 현금성 자산: 1.76% 감소
  • 투자성 자산: 5.13% 증가 (주가 회복에 따른 인덱스펀드의 수익성 회복이 크다. 직접투자는 손절할까.)
  • 연금 및 보험성 자산: 2.10%
  • 총: 1.99% 증가

2019년 1월의 사진

2018년 결산

2018년 결산을 한 번 해 본다.

1. 한 달 목표

<성공적이었던 것>

동적스트레칭

10월 목표 – 동적 스트레칭

이건 완전히 습관화가 되었다. 시간에 여유가 있으면 따로 동적스트레칭을 하지만, 조금 시간에 쫓기면 아침 준비를 하면서 사이사이에 동작을 하고 있다.

예를 들면,

  • 미니오븐에 빵을 넣고 데우는 사이
  • 핸드드립 첫 물을 붓고 30초 정도 불리기 하는 과정 사이
  • 나머지 핸드드립 물 붓는 사이 시간 등

애플워치로 측정을 해 본 결과 대략 5분에 30칼로리 정도의 운동이 되는 듯 하다. 5분에 불과하지만, 이 5분의 동적스트레칭을 했나 안 했나가 하루 전체 활력에 큰 영향을 준다.

애플워치 활동목표 다 채위기

11월 결산과 12월 하고 싶은 일

쉽게 채웠다.

팔자걸음 고치기

3월 목표 – 팔자걸음 고치기

이건 아직 완벽하게 고쳐지지는 않은 듯 하지만, 계속 의식하고 있어서 많이 좋아졌을 것이라 생각.

바벨위키 업뎃

4월 목표 – 밀렸던 바벨위키 리뷰 쓰기

밀린 리뷰 다 올린 후에 올해 영화 본 것을 업뎃 못했다. 이거 이번 달에 다 마무리 해야겠다.

<어중간 한 것>

몰스킨 유비쿼터스 캡쳐

6월에 하고 싶은 일 또는 목표

할 땐 잘 하다가 한 번 끊기면 며칠, 몇 주 못하고 넘어갈 때가 있다. 원인을 곰곰히 생각해봄면, 외출할 때도 틈틈히 하려고 가방에 넣고 나갔다가 집에 돌아온 후 가방을 방치해서 몰스킨 노트가 시야에서 사라져서 안 하게 된 것도 한 요인이었던 듯.

일단 올해 들어서 다시 잘 하고 있고, 귀가 후엔 가방에서 노트를 꺼내는 습관을 들이려고 하고 있다.

<잘 안 된 것>

스마트노트

7월 목표 – 스마트노트 재개

이거 계속 안 하게 된다. 습관화가 잘 안 되어서 올해부터 22:45 정적 스트레칭 -> 양치 -> 몰스킨 리뷰 및 스마트노트 의 흐름으로 습관화를 하려고 시도중이다.

좀 더 생각을 스스로 하는 습관을 들여야지.

수면

6월에 하고 싶은 일 또는 목표

수면이 계속 들쭉날쭉이다. 충분한 수면을 취한 날의 컨디션을 생각하면 당연히 우선순위가 높아야 할 부분인데.


2. 영어공부 결산

  • 3월 시작시 단어는 3,093개 단어를 등록, 이중 스코어 10점 이상(완벽히 외운)이 1,099개였는데, 3,176단어 등록, 10점 이상 1,426개로 신규단어는 83개, 완벽히 외운 단어는 327개로 각각 증가했다.
  • 순간영작문은 2057문장을 등록, 이중 스코어 10점 이상이 1684개였는데, 2,095문장 중 1,809개로 신규 문장 38개 증가, 10점 이상은 125개 증가했다.

음.. 생각보다 많이 안 늘었다. 올해는 찔끔찔끔하지 말고 좀 집중적으로 해서 상반기 중에 모두 10점 이상을 2000개 넘겨야지.


3. 재정상황 결산

  • 현금성 자산은 1년간 36.77% 감소
  • 투자성 자산은 -5.32% 감소
  • 총 -11/19% 감소

퇴사 후 월급이 없어지면서 투자만으로 현금흐름을 만들어내기가 어렵다는 것을 절실한 한 해였다.

투자성 자산이 조금 감소한 것은 주가하락 보다는 돈 쓸일이 생겨서 일부 펀드를 환매해서 생긴 것이 더 크다. 워낙 장기투자라서 지금 주가하락이 있어서도 수익률이 40%에서 30%정도로 감소한 수준의 타격(사실 이것도 엄청난 타격이긴 한데.)정도로 머물고 있다.

투자는 크게

  • KOPI와 S&P500의 인덱스
  • Lendit(추천 코드: 919933)과 8percet(추천 코드: FQRXHB)와 같은 P2P 금융
  • 직접투자 (미국, 한국)

이렇게 하고 있는데, 당연히 직접투자는 망했다.(그나마 소액이라서 큰 타격은 없음)

P2P는 초기 만큼의 높은 수익(8%대)에서 3-5% 정도의 수익률로 줄었는데, 꾸준히 증가하고 있긴 해서 계속 자동분산투자를 하고 있다. 5000원부터 투자가 가능하기에 자잘한 포인트를 모아서 현금화하면 투자하는 형식으로 투자금을 늘리고 있어서 큰 타격이 있어도 별로 아쉽지는 않는 상황이다.


4. 읽은 책

그다지 많이 읽지는 못했다. 사실 독서도 사고를 남에게 맡기는 행위이기 때문에,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을 하는데, 올해는 둘 다 어중간하게 못한 해였던 듯.

그나마 리뷰를 남기는 것도 일종의 생각이라 책을 많이 읽고 많이 리뷰를 남기기라도 했어야 했나보다


결론: 2018년도 재밌는 한 해였다.

12월의 사진

저번 달은 낙엽이라는 일정한 주제가 있었는데, 이번 달엔 그냥 중구난방.

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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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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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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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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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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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달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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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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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사진으로 남긴 아이가 이것밖에 없었네.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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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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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ad to becoming a trophy hus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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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결산과 1월 하고 싶은 일

12월 결산


12월 목표 – 애플워치 활동목표를 다 채우기!

11월 결산과 12월 하고 싶은 일

440cal로 목표가 낮아져선지, 조금만 신경쓰니까 다 채울 수 있었다.

현재 활동목표는 450cal. 2월도 다 채워야지.

걸어서 우주까지

걸어서 우주까지

알라스카에 있는 Foraker산까지 왔다.

영어공부

  • 단어는 1,426/3,176 완벽하게 외운 것 12개 증가. 새 단어 25개 증가
  • 순간영작문 1,809/2,095 완벽하게 외운 문장 15개 감소(!), 새 문장 32개 증가

재정상황

글로벌 증시 하락으로 어려운 시기가 되었다.

  • 현금성 자산: -5.77%
  • 투자성 자산: -2.15%
  • 연금 및 보험성 자산: 0.50%
  • 총: -2.65%

1월 하고 싶은 일 또는 목표

1, 2월은 좀 쉬어가고, 작년처럼 3월부터 또 한 달씩 새 목표를 세우기로.

올해 몰아본 국산차

E300으로 바꿀 때 소카로 잠시 몰아본 차에 이어 몰아봤던 국산차에 대한 감상을 해본다. 아주 잠깐 몰아본 것이라 정말 인상비평에 불과하다는 점을 감안.

차량 교체와 카쉐어 이용 잡상

스팅어

울산대학교 특강 때문에 울산에 갔을 때 몰아봤다. 울산역 – 울산대학 왕복.

굉장히 독일차같은 느낌이 나고, 내장도 독일차(C클) 스타일을 많이 따라한 느낌이다. 운전하는 재미도 느끼고. 다만 내장의 기아차 특유의 그 싸구려 느낌은 스탕일리시하게 꾸며도 사라지지 않았다.

K5

사고난 차 입고시키고 대차가 오기 전에 차를 써야하는 상황이라 소카로 빌렸던 차. 특징없는 현기차 특징 그대로. 그랜저보다 심하게 브레이크가 밀리고, 핸들이 가벼웠다.

스피커도 안 좋음.

그랜저 IG

그래도 급이 있는지 K5보다 편함. 그리고 생각보다 실내가 조용해서 놀랐다. 그런데 뭐랄까, 타이어를 통해 전달되는 소음이 차내에 울린다. 비유를 하자면 헤드기어를 하고 펀치를 맞아서 충격이 머리 전체에 울리는 것 처럼, 외부소음을 막으려 한 것이 오히려 차내 전체에 울리는 느낌을 준다고나 할까? 조용한데 소음이 실내에 울려서 오히려 불편한 느낌. 피로감을 느낀다.

그리고 스피커는 K5처럼 안 좋음.

현기차 공통

운전석과 조작패널 등이 살짝 싸구려 느낌이 나긴하는데, 굉장히 설계가 잘 된 느낌. 여기 이런 동작을 하는 단추가 있겠지 싶은 곳에 다 단추가 있다. J.D. 파워에서 초기 차량품질에서 일본차보다 한국차가 높게 나왔던 이유가 네비게이션을 포함한 UI 부분도 한 몫을 했다고 하던데, 꽤 수긍하게 된다. 일본에서 렌트로 토요타랑 닛산차를 몰아봤는데, 그 부분의 조작성은 정말 최악이었다. 일본 가전의 조잡한 조작성이 그대로 구현된 느낌.

그리고 네비게이션은 터치스크린으로 동작되는데, 이게 편하면서도 불편하다. 애플이 맥에 터치스크린을 적용 안 하는 것이 동선상 불편한 인터페이스라서라고 설명하는데, 딱 그 느낌이다.

벤츠는 보통 다른 차량의 기어봉위치에 다이얼이 있어서 화면에 손을 올리지 않고 조작하도록 한 것에 익숙해선지 화면을 터치하려는 것이 꽤 불편했다. 다만, 역시 직관적인 조작은 터치스크린이 맞는 것같고, 목적지 입력같은 자판입력은 터치스크린이 훨신 편하다.

덧붙여 그랜저는 애플카플레이가 되어서 기존 조작환경을 그래도 이어갈 수 있었던 점이 참 좋았다.

애플 카플레이와 순정내비 그리고 도로명주소

결론: 역시 익숙하게 몰던 차가 최고다.

치과 정기 검진

건강관련 실천하고 있는 습관, 실천하려는 습관

위 포스팅에서 실천하려고 했던 6개월 마다 치과 검진을 못했다. 본래대로라면 4월달에 검진을 받았어야 했는데 어느새 1년을 살짝 넘어서 지난 달 정기검진과 스케일링을 받았다.

아무리 치실과 칫솔질을 잘 한다 해도 치석이 생기기 마련이라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크게 나빠지진 않았고 두 군데 잇몸 부위 치료만 더 받는 선에서 끝냈다. 레진 치료를 해야 할 부위가 있다고 해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안 해도 되는 것으로 나왔다.

저번엔 치석관리 잘 하고 있다는 칭찬을 들었는데, 아쉽게도 검진 텀이 길어져서인지 치실을 꼭 사용하라는 (매일 쓰고 있음에도) 충고를 들었다.

그래서 모든 치료를 마친 후에 계산하면서 바로 6개월 후 검진을 예약했다. 또한, 좀 오래된 전동칫솔모를 새걸로 교체했다.

필립스 소닉케어 스...필립스 소닉케어 음...

곰곰히 생각해보니 자기 전 양치는 철저히 하는 편인데, 기상 후 양치를 좀 대충하는 경향이 있었던 것같아서 기상 후 양치를 좀더 신경써서 철저히 하기로 했다.

철저한 양치: 치실 → 치간 칫솔 → 전동칫솔 → 리스테린

리스테린 쿨민트 세...

 

참고로, 워터픽류는 치석제거 효과가 거의 없다고 한다.

치실도 잡지에서 추천하는 것을 한 번 써볼까 싶기도 하다.

치실 추천

4위로 나온 루세로 치실은 일본여행 갈 때마다 사놓고 있을 만큼 마음에 드는 제품이었다. 부푸는 타입이 아닌 치실중에서는 가장 좋다는 평. 1위 제품은 부풀어 오르는 실 타입이라 어떨지 모르겠다.

검색해보니 4위 제품은 쿠팡에서 판다.

GC 보급형치실84...

1위 제품은 라쿠텐에서 구할 수 있다.

덧붙여 전동칫솔로 양치를 할 때, 이상근 증후군 관련 운동을 하고 있다.

양치 부위를 바꿀 때 마다 위 자세를 번갈아 가면서 하고 있다. 효과가 있는지 팔자걸음을 고치고 있는것도 영향이 있겠지만 이번 환절기에는 별 고통없이 지나고 있다.

아무튼 자기전, 기상후 양치질을 철저히 해서 6개월 후에는 다시 관리 잘 되고 있는 상태가 되어있기를.

See also

11월의 사진

역시 가을이 한창때라 단풍 사진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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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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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카메라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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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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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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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만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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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에 찍은 오늘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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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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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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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기쁨교회 꽃등심 생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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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결산과 12월 하고 싶은 일

11월 결산


11월 목표 – 스마트노트 재개

7월 목표 – 스마트노트 재개

일단은 시작하는데 성공했고, 저녁 스트레칭 → 양치 → 스마트노트의 흐름으로 습관화를 하고 있다. 역시 현재 어떤 상상을 하게 되었는지, 왜 그런 망상을 하는지, 해결책으로 실천해야할 것들은 무엇인지가 명확해지는 효과가 있다.

걸어서 우주까지

걸어서 우주까지

마테호른 까지 왔다.

근데, 곧 이 앱 종료한다고.. ㅠㅠㅠㅠ

읽은 책

영어공부

  • 단어는 1,414/3,151 완벽하게 외운 것 24개 증가. 새 단어 4개 증가
  • 순간영작문 1,814/2,063 완벽하게 외운 문장 21개 감소(!)

재정상황

투자만으로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는 것은 역시 어렵다. 뭔가 현금흐름 소스를 더 늘려야 할 듯. 자산이 총 0.55% 감소에 그친 것은 저번 달에 비해 주가가 반등한 덕분.

  • 현금성 자산: 4.84% (펀드 환매로 인한 현금성 자산 증가)
  • 투자성 자산: -6.25% (펀드 환매로 감소)
  • 연금 및 보험성 자산: 0.54%
  • 총: -0.55%

12월 목표 – 애플워치 활동목표를 다 채우기!

복싱과 PT 모두 할 때는 활동목표를 다 채워서 한 때 1일 활동목표가 640Cal까지 올라갔는데, 복싱을 쉬고 있는 현재 목표가 440으로 내려왔고, 못채우는 날도 종종 있다. 그래서 이번달엔 일단 다 채우고 서서히 다시 목표를 올려갈 생각이다.

여전히 수면은 과제. 스팍이 새벽에 난리치는 것도 문제지만, 일찍 잠자리에 들지 못하는 것도 여전하다.

6월에 하고 싶은 일 또는 목표

고양이 장난감과 수면

 

연비 주행

E300 4Mattic 소감

저번 C클 시절 연비가 20km/l(디젤)이었는데 현재 E클의 연비는 10km/l(휘발유)로 반으로 줄었다. 덧붙여 휘발유로 고급유를 써야 해서 연비차이에 가격차이까지 더해져서 차량 유지비가 꽤 많이 늘었다.

그래서 가급적 연비를 생각하면서 운전하려고 하고 있다. 주로 실천하고 있는 것은

  1. 차량은 eco모드로 – 변속 타이밍이 생각보다 한 템포 빨라서 조금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익숙해지면 괜찮다.
  2. 차량 흐름을 읽어서 글라이딩 모드를 다용 – 차량 흐름을 읽어서 먼거리에서 미리 엑셀에서 발을 떼어 글라이딩 모드로 주행하고 있다.
  3. 차량전용도로에서는 쿠르즈컨트롤을 통한 정속 주행 – 정속주행시 연비가 확 좋아지는 것이 수치상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다. 다만 나는 최고속도에 맞춰서 정속주행하는데 단속카메라 근처에서 차량들이 다 브레이크를 밟아서 결국 나도 브레이크를 밟게 되는 경우가 왕왕 생겨서 좀 아쉽다. 난 속도를 지키고 있었는데!

실시간으로 연비 확인

게임 감각으로 출발 후 평균을 늘리면서 연비운전을 하고 있다.

최고 기록은 14.3km/l

하지만 역시 정체에 걸리면 다 소용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