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둘 째주 사진

요새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오늘의 사진을 올리고 있다.

이번 주는 일요일 카카오봄에서 찍은 핫 쵸코외에는 모두 낙엽과 관련된 사진이었다.

  

 

아무래도 주중은 직장인 여의도 주변에서 한정될 수 밖에 없고, 요새 눈에 들어오는 것이 은행과 단풍 들이라서 어쩔 수 없는 것같다. 그래도 꽤 만족하고 있다.

욕심을 내자면, 하루에 한 장씩 사진 뿐 아니라 스케치도 올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