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국세청 별관과 근대건축물

한국은 유독 일제시대 건축물을 홀대한다. 설계와 기획은 일본인이 했다 하더라도 벽돌 하나 하나 쌓아 건물을 만든 건 조선인 노동자들이다. ‘일제 잔재’로 몰아세우지 말라. 뭐,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 고려해서 꼭 철거가 필요하다면 철거할 수도 있다. 근데 일제 잔재기 때문이라고 핑계대진 말았으면 좋겠다. 유치하게 들린다.

 

인천 차이나타운의 일본인거리, 포항의 일본인 거리 등 일제시대의 모습을 보존해 놓은 곳도 있긴 하다. 하지만 중앙청을 비롯해서 일제시대 건축물은 철거한 경우가 많다. 일제시대도 우리의 역사라는 점에서 아쉽다.

일제잔재는 건축물이 아니다.

 

일제시대의 건축물을 포함해서 근대건축의 멋을 좀 더 평가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도시 계획에도 이를 고려하고.

 

 

참고로 한국의 고건축물을 소개하는 일본인 블로그를 소개. 알던 거리가 다르게 보인다.

韓国古建築散歩

당신은 어벤져스의 어떤 히어로?

(주의) 어벤져스에 대한 약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당신은 어벤져스의 어떤 히어로?”라는 것이 있어서 심심풀이로 해봤다. 제이님도 해보신 듯?

 

 

jay hulk제이님은 헐크!

 

jin blackwidow

나는 블랙위도우.

 

어벤져스 캐릭터도 커플이다. 폭주하는 제이님을 내가 막는 역할. 어.. 현실 반영인가?

사진으로 보는 군함도의 지금

사진으로 보는 군함도의 지금 – 세계문화유산등록을 목표로하는 ‘비경의 절경’

写真で見る「軍艦島」の今 ― 世界文化遺産登録を目指す「秘境の絶景」|TOCANA 

もちろん、この中には、往事、炭鉱で働いていた人たちやその家族が暮らしていた高層住宅などは含まれていない。元島民の中には、これに対して異論を唱えている人もいるが、そのような意見は、反映されることはなかった。こうした中、今後の整備計画案が長崎市から発表された。

물론, 이 가운데는 지난날 탄광에서 일했던 사람들이나 그 가족이 살았던 고층주택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전 도민 가운데에는 이에 대해 이론을 제기하는 사람도 있으나, 그러한 의견은 반영되는 일은 없었다. 이런 가운데, 향후 정비계획안을 나가사키시가 발표했다.

자국인의 입장도 반영 안 해주는데, 강제징용의 역사를 배려하거나 반영해주기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