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00 4Mattic 소감

차량 교체한 지 두 달 정도 되어서 새 차에 대한 인상을 남긴다. 기존에 탔던 C220과의 비교인데,  디젤과 휘발유 차량이라는 차이도 있긴 함.

차량 교체와 카쉐어 이용 잡상

 

E300 4Mattic

  • 장점
    • 드디어 핸들에 열선!
    • 운전석에서 조수석 열선과 시트위치 조작 가능
    • 자체가 커졌음에도 운전하는데 불편이 없음
    • 가솔린이라 소음과 진동이 적음
    • 후방 카메라 및 주변부 조감도식 표시가 굉장히 편함 (요즘 그랜저에도 달려있긴 함)
    • 네비 등 정보시스템 표시부분이 커서 시원시원함 시원시원한 화면
    • 배기량이 2000cc 안 넘기 때문에 세금과 보험금 등에 서 유리
  • 단점
    • HUD가 옵션에서 빠짐(옵션별 가격 프로모션 차이가 커서 없는 모델로 선택)
    • 연비가 디젤 비해서 굉장히 안 좋음. 정말 안 좋음!
    • 휘발유를 고급 휘발유를 사용해야함

전반적인 평은 역시 편하고 장시간 운전시의 피로도가 적어서 만족.

3월 결산과 4월에 하고 싶은 일

3월 결산

일단 당초 목표였던 팔자걸음 고치기.

3월 목표 – 팔자걸음 고치기

계속 의식을 하고 있긴 한데, 방심하면 역시 본래 걸음걸이로 돌아오고 있다. 특히 집안에서 맨발로 걸어다닐 때가 가장 방심하기 쉬운 타이밍인 듯해서 계속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다만, 이상근증후군 증상은 환절기임에도 좀 덜해진 느낌이다. 일단 증상이 보이면 스트레칭과 운동을 바로 하고 있는 것도 영향이 있겠지만, 예년에 비해 증상의 정도가 좀 약해진 것 처럼 느껴진다.

4월에도 계속 걸음걸이에 신경써야겠다.

걸어서 우주까지

걸어서 우주까지

현재 인류가 만든 건축물중 현재까지 가장 높은 두바이의 부루즈 할리파(828m) 높이까지 올라왔다.

 

영어공부(flash card)

  • 단어는 3093개 단어를 등록, 이중 스코어 10점 이상(완벽히 외운)이 1099개.
  • 순간영작문은 2057문장을 등록, 이중 스코어 10점 이상이 1684개.

1000개 넘어가면 뭔가 브레이크스루가 온다는 말을 믿었는데, 아직 오지 않았음. 그래도 꾸준히 계속하면 언젠가..

4월 하고 싶은 것

바벨의 도서관 업데이트(밀린 리뷰 쓰기)

4월 목표 – 밀렸던 바벨위키 리뷰 쓰기

그동안 읽었던 책, 영화, 만화에 대한 리뷰가 엄청 쌓여있다. 이렇게 아웃풋이 막히니 인풋도 안 쌓이게 되는 부작용이 있다. 리뷰 쓸게 쌓여있으니 새 책을 읽는 엄두가 잘 안나고, 읽었던 것도 기억이 잘 안난다. 이번 달 안에 밀린 리뷰를 다 따라 잡아야겠다.

 

4월 목표 – 밀렸던 바벨위키 리뷰 쓰기

이번 달 목표는 바벨위키 밀린 리뷰 쓰기

여기에 만화와 드라마 등등도 있지만 일단 이 두가지부터.

일단 기록을 안 하니 남는 것이 없다. 한 두 줄이라도 남긴 기록은 간혹 다시 보다가 창발성을 발휘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예 기록 자체가 없으니 그런 기회자체가 없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이렇게 아웃풋이 없으니 인풋도 안 하게 된다. 밀린 리뷰를 생각해서 새 책을 읽기가 겁나게 되서 거의 요새 책을 안 읽고 있다. 그래서인지 요새 밑천이 드러나기 시작한 느낌이 든다. 다시 인풋을 강화하기 위해 아웃풋을 늘려야 할 듯.

다음 달엔 밀린 리뷰들이 다 채워져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