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크가 집에 온지 1년

작년 오늘, 커크를 입양했다.

처음 집에 왔을 때는 잔뜩 겁을 먹어서 구석에 몸을 숨기기 바빴다.

20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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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곧 밤에 장난감을 흔들자 바로 반응을 보이면서 금방 경계를 풀었다.

20130710-2

이랬던 커크가 지금은..

20140710

이렇게 늠름하게 자랐다!

이제 커크가 없는 생활을 상상할 수 없다.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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