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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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아침을 먹고 있는데 옆에서 커크가 뀨우웅 뀨우웅 하고 운다. “커크-왜 그래?”하면 답이 없이 몸을 꾸물렁.

동진님: 커크 잠투정 하나보다.

제이: 응, 그런 것 같네요.

동진님: 커크~너 스무살인데 아직도 잠투정하면 어떡해?

제이: (흠칫 놀라 동진님을 본다.)

(눈이 마주침)

동진님: (…)

제이: …스무살 넘으면 잠투정 하면 안 돼요?

동진님: …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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