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마치..

이것은 마치…

이우혁

“댄 브라운한테 다빈치 코드에 나오는 예수 얘기 다 믿느냐고 물어보세요. 절대 그렇게 생각 안 할걸요? 환단고기는 소재일 뿐입니다.”

(2009년 3월 조선일보와의 인터뷰)

 

댄 브라운

“나는 원래 실제 세계(real world)를 좋아한다. 독자들이 내 작품을 읽고 유익한 정보를 얻기를 원한다. 나도 이번 책을 준비하면서 처음 알게 됐지만, 워싱턴 DC의 국회의사당 가운데 홀 천장에는 조지 워싱턴이 세상을 창조하는 것으로 묘사해서 그를 신격화한 벽화가 그려져 있다. 그 밖에도 피라미드나 워싱턴 소재 모뉴먼트들 등 이번 작품에 나오는 과학 관련 부분은 모두 팩트이다. 또 프랭클린 등의 인물이 프리메이슨이 아니었다는 증거도 없다.”
(2009년 11월 조선일보와의 인터뷰)

 

See also 들풀.넷 : 움베르토 에코의 NYT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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