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4월 중순 퇴사를 결심했다. 영혼을 더 이상 팔 순 없어서.

하지만, 사직서를 내고도 연차보상금을 다 받기 인수인계를 위해 한 달 정도 더 다녔다.

그리고 대망의 퇴사일..

3개월이 넘은 지금도 여전히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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