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AI정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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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超」AI整理法 無限にためて瞬時に引き出す 초AI정리법 무한히 저장하고 순식간에 찾아낸다.

온라인 서점으로 이동 ISBN:4046043458
NoguchiYukio 교수의 책은 대부분 한 줄로 그 주장을 요약할 수 있다. 본서도 마차가지. ‘음성입력으로 텍스트입력이 무척 편해졌으니까 클라우드에(예: 구글닥스)에 떠오른 생각들을 무한정 올려놓고, 검색할 수 있는 키워드를 달아서 필요에 따라 꺼내 쓰자’ 이다.

전작 말하는것만으로적을수있는궁극의문장술에서 음성입력의 편의성을 주장했다면, 여기서는 거기에 더해 클라우드의 저장공간과 검색을 활용하자는 내용.

재밌었고 활용할만하다 싶었다.

整理法の本は山ほどあるのですが 、それらを読むと 、 「いらないものは捨てましょう 」と書いてあります 。しかし 、これほど馬鹿げたステイトメントはありません 。これは 、ノウハウではありません 。 「何がいらないか 」が分からないから 、苦労しているのです 。

정리법의 책은 산더미처럼 많지만, 그것들을 읽으면 "필요 없는 것은 버립시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바보 같은 말은 없습니다. 이는 노하우가 아닙니다. "무엇이 필요 없는가"를 모르기 때문에 고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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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던 점은 저자는 작업중인 파일은 PC에 저장해만, 작업이 끝난 후 이를 참조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한다. 주로 참고할 때는 Gmail을 검색한다고. 왜냐하면 완성된 원고는 Gmail로 보내기 때문에.

現在 、私は作業中 (例えば 、本を執筆中 )のファイル ( 「ワ ーキングファイル 」 )は P Cに保存していますが 、作業が終わってからそれを参照することはほとんどありません 。つまり 、 P Cはワ ーキングファイルの置き場にすぎず 、ア ーカイブにはなっていないのです 。

현재 저는 작업중 (예를 들면, 집필중인 책)인 파일 ("워킹파일" )은 PC에 보존하고 있습니다만, 작업이 끝난 후에 그것을 참조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즉, PC는 워킹파일을 두는 곳에 불과하고 아카이브화는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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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축은 초정리법에 저장공간의 제한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필요없는 것을 분류해서 버리는 작업을 없앰으로서 개인의 작업 부담을 줄이고 시간축, 키워드, 내용 검색으로 필요한 것, 관련된 것을 찾아내서 활용한다는 점이 게으른자의 활용법 같아서 좋았다. 무엇보다 저자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방법을 그대로 공개한 노하우라는 점에서 참고가 되는 점이 많았다.

다만, 사진에 관해서는 용량도 거의 무제한이니까 나는 주요 참고가 되는 사진(사용법이라든가, 시리얼 넘버, CD키 등)은 메모에 관련 내용기술과 함께 사진도 같이 저장해서 검색을 할 수 있게 하는데, 저자는 사진이 찍힌 날짜를 메모하는 귀찮은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서 뭐하러 그렇게 하나 싶은 부분도 있었다.

저자는 1941년생이라 80에 가까운 나이임에도 이렇게 적극적으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고 자신에 맞게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을 보면 참 존경스럽다. -- Nyxity 2019-8-18 8: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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