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cing with cats

Dancing with cats

이 책의 소개를 보고 고양이를 기르게 되면 한 번 같이 춤을 춰야지 하는 생각을 했었다.

이제 고양이랑 같이 살게 되었으니 같이 춤을 춰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춰봤습니다.

먼저 커크

싫다고 울었지만, 그만두니까 도망가지 않고 무릎에 자리 잡는 것이 귀여움 포인트

다음은 스팍

스팍은 계속 하면 계속 당할 듯 해서 중간에 그만 두었다. 음악도 없었고

두 마리 모두 다 참 착하다.

추가로…

음악을 즐기는 커크(서영은, 봄은 어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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