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의 면적 구하기

선물받은 테라미스케이크를 보관하려고 잘라서 용기에 넣다가 초등학교때 원의 면적을 구하는 방법이 생각 났다. 지금 생각해보면 무한히 얇게 잘라나간다면… 이라는 가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극한의 개념이 포함되어있는 꽤 고차원적인 수학이었던 것 같다.

아.. .야밤에 이 사진 올리려니 배고파지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