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덕질이란..

메이져한 것을 취미로 삼는 것을 우리는 오덕질이라고 하지 않는다. 정말 마이너한 것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경우에야 오덕질이라고 한다.

그런 면에서 헤이세이 가멘라이더는 얼짱 배우의 등용문으로서 어린이들 뿐 아니라 많은 주부팬들도 팬으로 끌어들이는데 성공했고, 이런 전략은 전대물도 답습하여 가멘라이다와 전대물은 어느 의미에서 메이저한 아이템이 되버렸다. 그렇기 때문에 이에 대한 팬질은 오덕…이라고 해야하나 애매히진다.

정말 오덕질이 될려면 좀더 마이너한 것들에 대한 팬질을 해야하지 않을까.

예를 들어 가멘라이더나 울트라맨 보다 훨씬 마이너한 덴진 자보가라든가..
電人ザボ?ガ?OP

자인트로보(애니 말고 특촬물) 보다 훨씬 마이너한 대철인 17이라든가..
 

懷舊片?人17號

이런 면에서 어쩌면 난 오덕과 결혼하지 않았는지도 모른다..

1 thought on “오덕질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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