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결산 및 4월 목표

3월 결산

2019년 2월 결산 및 3월 목표

작은 약속 지키기

현재 영어공부 위주로 작은약속을 실천중이고 100% 달성중.
출장 다녀오면서 중단된 스마트노트를 다시 시작할까 생각중

걸어서 우주까지

걸어서 우주까지

성층권까지 왔다.

영어공부

  • 단어는 1,368/3,209 완벽하게 외운 것 34개 감소. 새 단어 등록은 11개 증가
  • 순간영작문 1,773/2,168 완벽하게 외운 문장 57개 감소, 새 등록한 문장 47개 증가

읽은 책

재정상황

  • 현금성 자산: 55.78% 감소. (오피스텔 잔금처리)
  • 투자성 자산: 2.53% 증가
  • 연금 및 보험성 자산: 0.73% 증가

4월 목표

봉현님 크로키 교실을 나가기 시작했다. 두 달 코스인데, 두 달 후 실력이 어떻게 되어 있을지..

 

2019년 2월 결산 및 3월 목표

2월 결산

활동량 채우기

2/19~24일가지 미국 출장기간 동안 활동량을 못 채웠고, 다녀와서는 시차적응문제로 수면리듬이 엉망이 되고 컨디션도 안 좋아져서 지금까지 그 영향을 받고 있는 중이다.

걸어서 우주까지

걸어서 우주까지

대기온도가 -15도인 지점가지 올라왔다.

영어공부

  • 단어는 1,402/3,198 완벽하게 외운 것 2개 감소. 새 단어 등록은 12개 증가
  • 순간영작문 1,830/2,121 완벽하게 외운 문장 13개 증가

재정상황

  • 현금성 자산: 36.1% 증가
    (오피스텔 잔금처리를 위해서 펀드 환매한 영향.)
  • 투자성 자산: 1.73% 증가
  • 연금 및 보험성 자산: -36.14%
    (오피스텔 잔금처리를 위해서 펀드 환매한 영향.)
  • 총: -3.23%. 대신 다음 달부터 현금흐름이 생기게 된다.

3월 목표 -?작은 약속 지키기

작은 약속 – 매일 실천 도우미

사실 1월부터 실천해오고 있긴 한데, 1, 2월 실천해보고 괜찮아서 본격적으로 실천하기로. 한 달 단위로 실천해봤다가 아무래도 1주일 단위로 끊어서 하는 것이 달성하기도 쉽고 성취감도 느끼기 쉬워서 1주일 단위로 실천중

현재는 영어공부 관련만 실천중인데 해야할 일들 게속 추가해 나갈 예정

 

애플워치 시리즈4 한 달 사용기

생일 선물로 Apple Watch Series4를 선물 받았다.

한 달 정도 사용한 후기를 남긴다.

Apple 애플워치...

 

좋은 점

  • 넓어진 화면(베젤도 얇아짐): 이거 별 차이 없는 듯 한데, 실제 사용해보면 어마어마한 차이를 느낀다.
  • 햅틱 감각이 달라짐: 톡톡 느낌이 좀 부드러워짐
  • 디지털 크라운 돌릴 때 클릭감: 시리즈2의 크라운 돌릴 때 아무 느낌이 안 나면 이상하게 느껴짐.
  • 반응속도: 버벅거림이 없음

단점

  • 가격
  • ActionSleeve가 아직 시리즈4용으로 없음. 바벨 운동할 때 팔목에 차고 있으면 아무래도 방해가 되어서(크라운이 눌려서 시리가 호출됨..), ActionSleeve로 팔뚝에 감아서 사용했는데, 아직 시리즈4용이 안 나왔다. 빨리 나와줬으면.

추가로 기존 Apple Watch Series 2도 같이 사용하고 있다. 2대를 쓰니 베터리 걱정을 안 하게 되었다. 당연하지만 내용은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에 바로 이어서 사용할 수 있다.

현재는 하루 종일 시리즈4를 쓰고(왼손) 자기 전에 시리즈3로 갈아타며 사용(오른손)하여 수면 트래킹도 제대로 하고 있다.

대만족.

2019년 1월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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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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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찍은 #오늘의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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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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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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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결산

1월은 특별한 목표나 하고싶은 일을 정하지 않아서 평소 하던 일들만.

활동량 채우기

다 채웠다.

활동량도 530cal로 늘었다. 계속 채우면 다시 600까지 올라갈 듯.

걸어서 우주까지

걸어서 우주까지

그 유명한 킬리만자로까지 왔다.

영어공부

  • 단어는 1,409/3,186 완벽하게 외운 것 17개 감소(!). 랜덤 테스트를 추가했더니 감소하는 단어가 생김. 새 단어 등록은 10개 증가
  • 순간영작문 1,817/2,121 완벽하게 외운 문장 8개, 새 문장 8개 증가

재정상황

  • 현금성 자산: 1.76% 감소
  • 투자성 자산: 5.13% 증가 (주가 회복에 따른 인덱스펀드의 수익성 회복이 크다. 직접투자는 손절할까.)
  • 연금 및 보험성 자산: 2.10%
  • 총: 1.99% 증가

2019년 1월의 사진

잭 보글을 추모하며

경제학적으로 올마른 투자법은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는 것이다.

경제학적으로 올바른 투자 방법

뱅가드사를 설립하여 S&P 500에 대한 인덱스펀드를 만들고 수익률에서 액티브펀드를 압도하여 이론이 맞음을 실증한 잭 보글이 사망했다.

추모의 의미로 즐겨 듣는 팟캐스트인 Planet Money에서 인터뷰를 다시 들었다.

BOGLE: And he basically said, to cut through his more elegant words – would somebody somewhere please start an index fund? And I thought – why not me?

 

BOGLE: It is the essence of boredom. I’ll concede it. If you’re in investing for excitement, you are a damn fool. You’re watching the market every day – up and down, 100-point – 200, 300, 400-point swings day after day. It’s exciting, but it’s meaningless.

 

planet money의 indicator에서도 추모 방송이 있어서 저 에피소드를 인용했다.

BELL: Because he really fought for them. Most of our readers are individual investors, so the kind of people who, you know, on their own are trying to save for the future. And he was somebody who looked out for people like that.

 

개인에게도 투자의 기회를 열어준 덕분에?돈을 벌 수 있었다. 감사를 드리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도구 의존형 인간 2

2018년 결산을 하면서 몰스킨 유비쿼터스캡쳐를 제대로 하려고 결심했다. 몰스킨과 만년필을 눈에 보이는 곳에 두고 떠오르는 생각들을 캡쳐해 나가는 꿈에 부풀어서.

2018년 결산

그런데..

날자 스탬프까 2018년까지만 있었다. 언젠가는 찾아올 날이었지만, 이렇게 맞이하게 될 줄이야.

난 도구의존형 인간이라 이런 도구가 없으면 잘 안 하게 된다. 그래서 이렇게 새해 결심은 좌절하는가 했는데..

바로 새 스탬프를 아내님이 선물해주심.

샤이니 S300 일...

그래서 하루만 날짜를 손으로 쓰고 다시 스탬프로 날짜를 찍고 있다. 물론 아직까진 매일 유비쿼터스 캡처를 계속 실행중.

덧붙여,

파이롯의 카쿠노 만년필도 선물로 받았다. 일본 잡지에서 꽤 호평이라 궁금했던 차에 쓰기 시작했는데, 역시 서양 만년필보다 가늘게 글이 잘 써져서 크게 만족 중.

파이롯트 카쿠노 만...파이롯트 카쿠노 만...

그러고보니

도구 의존형 인간

이때도 도구를 통해 몰스킨과 스마트노트를 실천하려고 했었구나.

역시 난 도구 의존형 인간인가보다.

변명을 하자면, 의지력은 한정된 자원이니까 가급적 의지력을 사용하지 않도록 습관을 설계하는 것이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는 자세가 아니겠는가. 덧붙여 의지력을 늘리는 습관(운동과 명상)을 병행하면서.

See also?The Willpower Instinct : TheLibraryOfBabel

2018년 결산

2018년 결산을 한 번 해 본다.

1. 한 달 목표

<성공적이었던 것>

동적스트레칭

10월 목표 – 동적 스트레칭

이건 완전히 습관화가 되었다. 시간에 여유가 있으면 따로 동적스트레칭을 하지만, 조금 시간에 쫓기면 아침 준비를 하면서 사이사이에 동작을 하고 있다.

예를 들면,

  • 미니오븐에 빵을 넣고 데우는 사이
  • 핸드드립 첫 물을 붓고 30초 정도 불리기 하는 과정 사이
  • 나머지 핸드드립 물 붓는 사이 시간 등

애플워치로 측정을 해 본 결과 대략 5분에 30칼로리 정도의 운동이 되는 듯 하다. 5분에 불과하지만, 이 5분의 동적스트레칭을 했나 안 했나가 하루 전체 활력에 큰 영향을 준다.

애플워치 활동목표 다 채위기

11월 결산과 12월 하고 싶은 일

쉽게 채웠다.

팔자걸음 고치기

3월 목표 – 팔자걸음 고치기

이건 아직 완벽하게 고쳐지지는 않은 듯 하지만, 계속 의식하고 있어서 많이 좋아졌을 것이라 생각.

바벨위키 업뎃

4월 목표 – 밀렸던 바벨위키 리뷰 쓰기

밀린 리뷰 다 올린 후에 올해 영화 본 것을 업뎃 못했다. 이거 이번 달에 다 마무리 해야겠다.

<어중간 한 것>

몰스킨 유비쿼터스 캡쳐

6월에 하고 싶은 일 또는 목표

할 땐 잘 하다가 한 번 끊기면 며칠, 몇 주 못하고 넘어갈 때가 있다. 원인을 곰곰히 생각해봄면, 외출할 때도 틈틈히 하려고 가방에 넣고 나갔다가 집에 돌아온 후 가방을 방치해서 몰스킨 노트가 시야에서 사라져서 안 하게 된 것도 한 요인이었던 듯.

일단 올해 들어서 다시 잘 하고 있고, 귀가 후엔 가방에서 노트를 꺼내는 습관을 들이려고 하고 있다.

<잘 안 된 것>

스마트노트

7월 목표 – 스마트노트 재개

이거 계속 안 하게 된다. 습관화가 잘 안 되어서 올해부터 22:45 정적 스트레칭 -> 양치 -> 몰스킨 리뷰 및 스마트노트 의 흐름으로 습관화를 하려고 시도중이다.

좀 더 생각을 스스로 하는 습관을 들여야지.

수면

6월에 하고 싶은 일 또는 목표

수면이 계속 들쭉날쭉이다. 충분한 수면을 취한 날의 컨디션을 생각하면 당연히 우선순위가 높아야 할 부분인데.


2. 영어공부 결산

  • 3월 시작시 단어는 3,093개 단어를 등록, 이중 스코어 10점 이상(완벽히 외운)이 1,099개였는데, 3,176단어 등록, 10점 이상 1,426개로 신규단어는 83개, 완벽히 외운 단어는 327개로 각각 증가했다.
  • 순간영작문은 2057문장을 등록, 이중 스코어 10점 이상이 1684개였는데, 2,095문장 중 1,809개로 신규 문장 38개 증가, 10점 이상은 125개 증가했다.

음.. 생각보다 많이 안 늘었다. 올해는 찔끔찔끔하지 말고 좀 집중적으로 해서 상반기 중에 모두 10점 이상을 2000개 넘겨야지.


3. 재정상황 결산

  • 현금성 자산은 1년간 36.77% 감소
  • 투자성 자산은 -5.32% 감소
  • 총 -11/19% 감소

퇴사 후 월급이 없어지면서 투자만으로 현금흐름을 만들어내기가 어렵다는 것을 절실한 한 해였다.

투자성 자산이 조금 감소한 것은 주가하락 보다는 돈 쓸일이 생겨서 일부 펀드를 환매해서 생긴 것이 더 크다. 워낙 장기투자라서 지금 주가하락이 있어서도 수익률이 40%에서 30%정도로 감소한 수준의 타격(사실 이것도 엄청난 타격이긴 한데.)정도로 머물고 있다.

투자는 크게

  • KOPI와 S&P500의 인덱스
  • Lendit(추천 코드: 919933)과 8percet(추천 코드: FQRXHB)와 같은 P2P 금융
  • 직접투자 (미국, 한국)

이렇게 하고 있는데, 당연히 직접투자는 망했다.(그나마 소액이라서 큰 타격은 없음)

P2P는 초기 만큼의 높은 수익(8%대)에서 3-5% 정도의 수익률로 줄었는데, 꾸준히 증가하고 있긴 해서 계속 자동분산투자를 하고 있다. 5000원부터 투자가 가능하기에 자잘한 포인트를 모아서 현금화하면 투자하는 형식으로 투자금을 늘리고 있어서 큰 타격이 있어도 별로 아쉽지는 않는 상황이다.


4. 읽은 책

그다지 많이 읽지는 못했다. 사실 독서도 사고를 남에게 맡기는 행위이기 때문에,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을 하는데, 올해는 둘 다 어중간하게 못한 해였던 듯.

그나마 리뷰를 남기는 것도 일종의 생각이라 책을 많이 읽고 많이 리뷰를 남기기라도 했어야 했나보다


결론: 2018년도 재밌는 한 해였다.

2018년 지름 결과

작년에 질렀던 물건 중 만족스러웠던 것을 기록해본다.


건조기

삶의 질이 달라진다. 빨래 한 당일 뽀송해진 옷을 바로 입을 수 있다. 덧붙여 냥이 털 프리한 옷으로 만들어줌.

이거 그러고보니 포스팅을 안 했네. 에디터에 후기를 적다 만 드래프트가 있는 걸 보니 포스팅 하려다 그냥 지나쳤나보다.

LG트롬 전국무료배...


iPhone X

올 초 대만여행 갔을 때 구매. 덕분에 셔터소리를 끌 수 있어서 좋다. 고양이 찍을 때나 음식점에서 사진 찍을 때 셔터소리가 무척 신경이 거슬려서.

동작이 느려져서 받는 스트레스가 사라진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고, 카메라 성능도 괜찮아서 고양이들 찍는데 잘 쓰고 있다. (미러리스를 거의 안 쓰게됨.)

덧붙여 결정적으로 아이폰을 사게 된 계기는

차량 교체와 카쉐어 이용 잡상

참고로, 카쉐어서비스용 카드키를 차량구매를 하면서 버렸던 터라 스마트폰 앱으로 차량문을 열고 닫아야 했는데, 요즘 처럼 날씨가 추우면 나처럼 오래된 아이폰6의 경우 갑자기 전원이 나가버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될 수 있다. (이럴 경우를 대비해서 보조베터리도 챙겼는데, 보조베터리가 있는 가방이 차량안에 있고 차량문을 열기 위해서는 아이폰이 켜져야 하는….)

이 경험 한 후 바로 바꿀 결심을 하게 되었다.


E300

E300 4Mattic 소감

C클이 운전하기엔 더 재밌었는데, 역시 급 자체가 달라진 것에서 오는 편의성은 무시할 수 없는 듯.

다만 차체가 커져서인지, 동네 아파트 주차장이 협소해서인지 자잘한 사고가 계속 생겨서 좀 스트레스를 받았다.

덕분에(?) 다양한 국산차를 몰아볼 기회를 얻기도(?) 함

올해 몰아본 국산차

덧붙여 자잘한 소품도 구매했었다.

차량용 소품 구매


로봇청소기

외출하면서 켜놓고 돌리는데, 집에오면 깨끗해진 집이 된다.

샤오미 로봇청소기 1세대 도입후기

다만, 좀 자잘한 선이나 바닥 정리를 미리하지 않으면, 귀가했을 때 어딘가에서 멈춰있는 청소기를 발견하는 사태가 생겨서 조금은 귀찮다. 완벽한 자동은 아닌 것이 아쉽다.


기타 자잘한 지름

이건 정말 자잘해서 그냥 넘어가기로.

무선 충전 되는 보조배터리 구매

PIS Net 블루투스 키보드 사용기


올해도 만족스러운 지름이 가득하기를.

12월의 사진

저번 달은 낙엽이라는 일정한 주제가 있었는데, 이번 달엔 그냥 중구난방.

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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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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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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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달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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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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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사진으로 남긴 아이가 이것밖에 없었네.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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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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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ad to becoming a trophy hus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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